기사 (201건)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지난 2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시행하는 ‘2018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의 2차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439개 사회복지기관을 발표했다.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이다.올해부터는 연중 1회 진행하던 사업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하고, 타이어 교체는 물론 차량 경정비도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확장했다. 지난 4월 진행된 1차 공모에는 전국 607개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해 최종 268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지난 8월 진행된 2차 공모에서는 720개 신청 기관 중 최종 439개 기관이 타이어 및 경정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선정된 기관은 티스테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타이어 교체를 신청하고, 오는 10월 31일까지 기관별 신청한 티스테이션에서 업무용 차량의 타이어 교환과 휠 얼라인먼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등의 경정비 서비스도 함께 실시해 이동과 관련한 안전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선정 기관 명단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타이어 교체 및 경정비 진행에 대한 향후 일정 또한 확인할 수 있다. 

부품/정비 | 최진희 기자 | 2018-09-28 18:08

한국타이어가 국내 최초로 국제 자동차연맹(FIA; 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 ‘포뮬러 1(F1; Fomula1) 월드 챔피언십(F1)’의 2020-2023 시즌 타이어 독점 공급을 위한 ‘기술 승인’을 받았다.한국타이어는 지난 8월 29일 FIA에 F1 타이어 공급 입찰서를 제출했으며, 심사를 거쳐 ‘기술 승인’을 획득해 본격적인 협상 과정에 돌입하게 됐다. F1은 700마력이 넘는 하이퍼 엔진을 탑재하고 주행하는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로 시속 350km를 넘나드는 속도로 레이스를 펼치는 만큼 최상위 수준의 타이어 기술력이 요구된다.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공격적인 모터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8년 연속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Deutsche Tourenwagen Masters)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과 참가팀 후원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축적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F1 월드 챔피언십 타이어 독점 공급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품/정비 | 최진희 기자 | 2018-09-28 15:31

한국타이어가 오는 20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IAA 상용차 전시회 2018(IAA Commercial Vehicles 2018)’에 참가해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의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 한국타이어는 '미래를 향한 주행(driving tomorrow)'이라는 전시회 슬로건에 맞춰 최신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백 평방미터 이상 규모의 전시장 내 부스에서 온∙오프로드 겸용 트럭·버스용 타이어와 시내버스용 타이어를 전시하며, 전시장 밖에도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브랜드 관련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온∙오프로드 겸용 트럭·버스용 타이어로는 '스마트워크 AM11(Smart Work AM11)', '스마트워크 DM11(Smart Work DM11)', '스마트워크 TM11(Smart Work TM11)' 등 3종이 전시된다. '스마트워크'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3종의 타이어는 기존 온∙오프로드 겸용 제품에서 내구성을 강화해 중장거리 이동 성능을 높이고 연비 개선 효과 측면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함께 전시되는 시내버스용 타이어 ‘스마트시티 AU04+’는 내연기관 버스에 비해 차체가 무거운 전기버스에도 장착할 수 있도록 고하중 조건에서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회전저항을 줄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시킨 제품이다. 마일리지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젖은 노면이나 빙판, 눈길에서의 접지력이 우수하여 높은 안전성을 제공한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을 반영한 트럭·버스용 타이어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확장해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하고 시장 트렌드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품/정비 | 최진희 기자 | 2018-09-19 11:29

현대자동차가 홀로그램 전문 기업 웨이레이(Wayray)와 공동으로 홀로그램을 활용한 증강현실(AR : Augmented Reality) 내비게이션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19일 밝혔다.현대차는 웨이레이와의 전략적 투자로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최첨단 비쥬얼 테크놀러지를 융합해 운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홀로그램이란 3D 입체 영상 또는 이미지를 뜻하며, 공상과학 영화 등에서 실물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영상을 보며 통화하는 장면으로 잘 알려진 기술이다.번거롭게 3D 입체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ICT는 물론 자동차 업계에서도 이를 접목한 기술 개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업계에서는 전 세계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시장이 연평균 30% 성장세를 보이며 2020년에는 약 3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현대차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웨이레이와 강력한 파트너십을 결성, 차량용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개발에 나선다.차량용 홀로그램은 영상용 레이저를 스탠드형 HUD 또는 전면 유리에 직접 투영하기 때문에 기존 HUD 대비 보다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고, 관련 부품 크기도 최소화 할 수 있다. 전면 유리창 전체에 영상을 표시할 수 있을 정도로 화면 크기에 대한 제약도 거의 없다.차량용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기존 내비게이션 장치와 달리 전면 유리창 위에 도로정보가 표시돼 운전자가 전방만 주시하면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게 해준다.또한 차량 속도에 맞춰 이동해야 할 방향을 정확히 표시해 줄 뿐만 아니라 건널목, 보행자, 도로 정보, 위험 경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내비게이션 화면뿐 아니라 동영상도 화면에 표시할 수 있어, 차량 정차 시 전면 유리를 통해 영화나 드라마 감상도 가능하고, 도로 및 주변 차량과 초연결로 이어진 자율주행 기술과 접목될 경우, 보다 많은 정보를 내비게이션 화면에 표시할 수도 있다. 현대자동차는 2020년 이후 웨이레이와 협업해 개발한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을 양산차에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대자동차 전략기술본부 지영조 부사장은 “웨이레이는 홀로그램 증강현실 디스플레이 시스템 개발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지닌 회사”라며 “현대차와 웨이레이 간의 협업은 내비게이션 시스템 외에도 현대차그룹이 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시티, 스마트 빌딩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품/정비 | 최진희 기자 | 2018-09-19 10:39

파인디지털이 자사 최초 트럭 전용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을 1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은 화물차의 특수성과 운전자의 주행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안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국내 최초로 화물차 전용 기능과 실시간 통신 서비스를 강화한 맵퍼스의 최신 화물차 전용 지도인 ‘아틀란 트럭2’를 탑재했다.이 제품은 핫스팟 테더링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하며, 운전자가 설정한 화물차 정보에 따라 높이 및 중량제한 등 운행에 영향을 주는 도로 요소들의 데이터를 고려해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한다. 화물차 운행 제한시간이나 위험물 적재차량 진입 금지구간도 확인 할 수 있다.또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앞차 출발 알림, 차선이탈 경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화물차 맞춤형 추천 검색어 기능으로 몇 개의 초성만으로 운전자가 원하는 목적지를 바로 탐색할 수 있다.이외에도 고선명, 고화질 HD DMB를 무료로 지원하며, 옥타코어 CPU와 안드로이드 롤리팝 탑재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지원 및 T맵 등 운전자가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  

부품/정비 | 최진희 기자 | 2018-09-18 10:06

팅크웨어가 차량 실내공간 공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아이나비 블루 벤트(Blue Vent) ACP-10’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컵홀더 형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구현한 ‘아이나비 블루 벤트 ACP-10’은 별도 거치대 없이 차량 내 쉬운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제품 내 센서를 통한 차량 내부의 공기 오염도 실시간으로 측정, 전원주변 LED를 통해 좋음(파랑), 보통(노랑), 나쁨(빨강) 등의 정보를 운전자에게 전달한다.최적의 공기 정화를 위한 다양한 기능도 적용됐다. 원형360도 전방위 공기청정 방식으로 차량 내 빠른 공기 순환이 가능하며,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4중 필터가 적용됐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최근 공기 오염이 심해지면서 집뿐만 아니라 주요 이동수단인 차량 내부 환경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아이나비 블루 벤트 ACP-10’은 합리적인 가격과 쉬운 설치는 물론 4중 필터기능을 통해 차량 내부 공기 정화하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부품/정비 | 최진희 기자 | 2018-09-13 10:07

현대차가 미국의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업체 미고(Migo)와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미국 공유경제 시장에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현대자동차는 미국-유럽-아시아를 잇는 ‘모빌리티 비즈니스 밸트’ 구축을 통해 미래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진영을 갖추게 됐다.미고는 2016년 미국 시애틀에 설립, 2017년부터 모빌리티 다중통합(multi aggregation)이라는 신개념 서비스를 미국 최초로 선보인 업체다.모빌리티 다중통합 서비스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차량 공유 서비스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사용자가 미고 앱을 통해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입력하면, 다양한 공유 업체들의 서비스 가격, 소요시간 등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제공해 가장 경제적이면서도 사용자에게 적합한 업체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과정에서 미고는 사용자를 연결해 준 공유업체로부터 일정 수수료를 받아 수익을 낸다.▲카2고(Car2Go), 집카(zipcar) 등 카셰어링 업체 ▲우버(Uber), 리프트(Lyft), 마이택시(Mytaxi) 등 카헤일링 업체 ▲라임바이크(LimeBike), 스핀(SPIN) 등 자전거 공유업체들의 비교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버스‧전철 등 대중교통 정보도 지원한다.한편 현대차는 글로벌 모빌리티 사업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유망한 모빌리티 업체들을 발굴하고 협업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부품/정비 | 최진희 기자 | 2018-09-11 10:57

엑손모빌(ExxonMobil)의 국내 자회사 모빌코리아윤활유가 야외활동이 잦은 가을철을 맞아 모빌원 제품으로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오는 10월 15일까지 전국 131개 모빌 브랜드 정비업소를 방문해 엔진오일을 모빌원 제품으로 교환하는 선착순 4000명의 고객에게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제공한다. 정비업소 방문 전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한 신규 고객에게는 CU모바일상품권 1만 원 권을 추가 증정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온라인 경품 행사에 응모할 수 있는 쿠폰도 주어진다. 쿠폰 내 QR코드로 접속한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 중 추첨을 통해 다이슨 공기청정기(1명), 고프로 액션캠(1명), 레드불 티셔츠(200명) 등을 제공한다. ‘모빌원 체인지 이벤트’에 참여 가능한 제품군은 Mobil 1 ESP 5W-30, Mobil 1 ESP x2 0W-20, Mobil 1 0W-40, Mobil 1 0W-20, Mobil 1 5W-30 등 총 5종이다. 모빌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여러 가지 이슈로 인해 프리미엄 엔진 오일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보다 많은 차량 소유주 분들께서 최상의 보호 성능을 갖춘 엔진오일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자사의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품/정비 | 최진희 기자 | 2018-09-11 10:18

파인디지털이 추석을 맞아 도난 및 파손 시 보상이 가능한 슈퍼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X1000 new’ 장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장착이벤트는 추석을 맞아 운전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드라이빙 환경에서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장착 이벤트 대상 제품인 ‘파인뷰 X1000 new’는 블랙박스 도난 및 파손 시 새 제품으로 제공받거나 사고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 등 안심하고 장거리 드라이빙을 할 수 있도록 파인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파인뷰 X1000 new 장착 이벤트는 9월 12일까지 파인뷰 공식 체험단 커뮤니티에서 진행된다. 파인뷰 X1000 new는 슈퍼 풀HD 화질로 차량 번호판과 차선 등 주변 상황을 보다 선명하게 담아내며, 함께 적용된 오토나이트 비전은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상을 밝고 뚜렷하게 녹화한다. 또한 운전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가된 단속카메라 음성안내 자동 업데이트가 적용돼 구간 단속과 어린이 보호구역까지 음성으로 안내해 준다. 이외에도 차선을 이탈하는 순간 경고음을 발생시키는 ‘차선이탈경보’, 정차 시 앞차 출발을 알리는 ‘앞차출발알림’, 운전 부주의 등으로 일어날 수 있는 ‘전방추돌경보’ 등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을 지원한다.  

부품/정비 | 최진희 기자 | 2018-09-04 09:08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5라운드가 오는 2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다.‘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승용차량과 RV(레저용)차량이 모두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로 매 라운드 속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5라운드에는 7개 동호회 차량 250여 대를 초청, 동호회 회원을 대상으로 서킷 체험주행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 튜닝카 페스티벌, 피트스탑 챌린지, RC카 레이스, 세발자전거 레이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또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해 어린이 실내 놀이터 및 에어바운스를 운영하며, 이외에도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캐리커쳐 등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경기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경기 장면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며, 8일 SBS 스포츠 채널에서도 녹화 중계가 예정돼 있어 시청이 가능하다.총 6라운드로 진행되는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이번 라운드 이후, 10월 21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최종 라운드가 개최된다. 

부품/정비 | 최진희 기자 | 2018-08-31 14:04

파인디지털이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 출시를 앞두고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은 파인디지털이 9월 공식 출시 예정인 트럭 전용 내비게이션으로, 업계 최초로 맵퍼스의 최신 화물차 전용 지도인 ‘아틀란 트럭2’를 탑재했다.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기획된 이번 예약판매는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9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정가보다 할인 된 금액으로 제품을 제공하며, 전문 운송인을 위한 프리미엄 헤드셋(C400-XT)을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 차량의 높이 제한이나 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에 영향을 주는 도로 요소들의 상세한 데이터를 고려해 빠른 길로 안내한다. 화물 차량 통행 제한 시간, 위험물 적재차량 진입 금지 구간도 확인 할 수 있다. 이 밖에 고속도로 모드를 지원, 장시간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운전을 위한 휴게소와 졸음쉼터 상세 정보도 제공한다.앞차 출발 알림, 차선이탈 경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위한 첨단 기능도 탑재했다. 또한 트럭 맞춤형 추천 검색어 기능을 통해 몇 개의 초성만으로 운전자가 원하는 목적지를 바로 탐색할 수 있다. 

부품/정비 | 최진희 기자 | 2018-08-30 10:29

콘티넨탈이 타이어 6세대 신제품 ‘맥스 콘택트 MC6(MaxContact™ MC6)’의 성능과 품질을 체험하는 타이어 체험단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4일까지이며, 공식 체험단 모집 웹사이트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맥스 콘택트 MC6’ 타이어 체험단은 자동차에 관심이 많고 최근 3개월 이상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콘티넨탈은 심사를 거쳐 총 40명의 체험단을 선발하며, 9월중 발대식을 거쳐 10월까지 약 한 달간 콘티넨탈 ‘맥스 콘택트 MC6’를 직접 체험하고, 사용 후기를 작성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콘티넨탈 ‘맥스 콘택트 MC6’는 다기능 트레드와 적응형 그립 컴파운드가 적용돼 견고한 안정성과 최상의 그립력을 제공한다. 특히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운전자를 위한 탁월한 노면 응답력과 핸들링을 갖췄다. 또한 일상적인 주행을 위한 우수한 주행 성능과 저소음 기능도 갖췄다.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국내영업 총괄 김재혁 상무는 “이번 맥스 콘택트 MC6 체험단 활동은 콘티넨탈의 6세대 신제품의 우수한 타이어 품질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콘티넨탈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부품/정비 | 최진희 기자 | 2018-08-29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