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CES 2019'서 디지털 증강현실 솔루션 등 공개
팅크웨어, 'CES 2019'서 디지털 증강현실 솔루션 등 공개
  • 최진희 기자
  • 승인 2019.01.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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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전용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DS-1', F200, F70 등 전시

팅크웨어는 오는 8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디지털 증강현실(AR) 솔루션, 블랙박스(대시캠), 스포츠캠 등을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전장사업 분야의 일환으로 증강현실과 내비게이션 기능을 접목해 다양한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솔루션은 경로 안내뿐 아니라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기능도 내장돼 있어 운전자에게 효율적인 안전운전을 지원한다. 또한 게임 엔진과 유사한 라이브러리 솔루션 형태로 제작돼 당사 제품뿐 아니라 전 세계 타사 내비게이션에도 접목할 수 있다.

블랙박스 부분으로는 국내와 글로벌 기존 제품을 비롯해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전방 4K 영상 화질과 커넥티드 기능이 탑재된 2019년 해외향 플래그십 블랙박스와 360도 전방위 녹화기능을 갖춘 4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 메가 4채널', 블랙박스를 통해 실시간 통신이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전용 블랙박스 등 국내외 신규 출시 제품들을 선 공개한다.

상용차 부분에서는 전용 제품인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디바이스 'DS-1'과 F200, F70등 상용차용 블랙박스 등이 전시된다.

한편 팅크웨어는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등 20여개 국가에 진출했으며, 올해는 독일 등 서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한 사업 영역과 채널을 확대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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