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올 뉴 랭글러' 내달 출시 앞두고 사전 예약 실시
지프, '올 뉴 랭글러' 내달 출시 앞두고 사전 예약 실시
  • 최진희 기자
  • 승인 2019.03.15 14: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시스]

지프는 다음달 17일 '2019 올 뉴 랭글러'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 뉴 랭글러는 지난 2017년 LA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가 발표된 이래 11년만이다.

작년 8월 국내에 출시된 올 뉴 랭글러 4도어 모델은 출시 3개월만에 1000여대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다음달 출시 예정인 ‘2019 올 뉴 랭글러’는 2.0엔진을 탑재한 2도어 모델 '스포츠'와 '루비콘 하이' 모델, 그리고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하이, '오버랜드', '루비콘 파워탑'까지 6개의 라인업을 선보인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랭글러 루비콘 4도어 파워탑 모델은 원터치 방식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장착해 최고 시속 80㎞에서도 2열까지 완전 개폐할 수 있으며, 손쉽게 탈부착 가능한 리어 윈도우로 기존의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편리하고 트렌디한 방식의 오픈 에어링을 선사한다.

또한 기존의 사하라 모델을 베이스로한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 모델은 더욱 진보된 안전 사양과 프리미엄 디자인 요소가 추가돼 도심의 라이프스타일에 포커스를 둔 고객들을 위해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