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코리아, 봄철 차량 관리 캠페인 선보여
보쉬코리아, 봄철 차량 관리 캠페인 선보여
  • 김진환 기자
  • 승인 2019.04.10 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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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코리아가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를 대비해 오는 15일까지 봄철 차량 관리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필터와 와이퍼 교체만으로도 효과적으로 미세먼지와 황사를 대비할 수 있는 안전한 차량 관리법을 선보인다.

보쉬카서비스(BCS)의 정비 전문가들은 “봄철에는 에어컨‧히터 필터 및 와이퍼 점검만으로도 미세먼지와 황사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에서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활성탄 에어컨‧히터 필터는 자동차 실내로 들어오는 공기 내 불순물을 탁월하게 여과해 탑승자의 호흡기 건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보쉬 PM2.5 활성탄 에어컨‧히터 필터는 독일 프로이덴베르그(Freudenberg)社의 고효율 PM2.5 원단을 사용, 초미세먼지를 90% 이상, 미세먼지를 99% 이상 걸러주는 효과를 보여준다.

봄철에는 유리창 앞뒤가 미세먼지, 황사로 운전 중 시야 확보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특히 황사가 심할 때는 와이퍼를 작동할 경우, 모래와 먼지로 유리창이 손상되거나 와이퍼의 고무가 파손되는 경우도 있다.

보쉬코리아 관계자는 “미세먼지, 황사가 심한 봄철에는 워셔액을 충분히 보충해 와이퍼로 깨끗이 유리창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와이퍼는 6개월 마다 한 번씩 교체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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